배우 **아덴 조**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루미 역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화제를 모았습니다. 최근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200억 원대 탈세 의혹 사과문에 "Always supporting you dongseng, Hwaiting!(항상 응원하는 동생, 화이팅!)"이라는 댓글로 공개 지지를 표명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차은우는 1월 26일 인스타그램에 탈세 의혹과 도피성 입대 관련 사과문을 올렸으며, 국세청은 차은우와 모친이 실체 없는 법인을 이용해 소득세를 법인세로 전환한 꼼수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아덴 조의 응원 댓글은 일부 해외 팬들의 호응을 받았으나, 한국 내 여론에서는 대중 정서를 읽지 못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덴 조는 차은우와 과거 OST 영상을 함께 촬영한 친분이 있으며, 텍사스 출신으로 어린 시절에 대한 커뮤니티 토론도 있습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탈세 의혹을 부인하며 쟁점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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